치즈로 속을 채운 가지요리

음식 매칭

이 음식과 잘 어울리는 와인:

Chardonnay

빛나는 진한 노란색을 띄고 있으며 열대과일, 바나나와 사과, 헤이즐넛, 그리고 커피의 향이 풍부하게 납니다. 과일과 바닐라 향이 특히 도드라지며 부드러움과 신맛이 고르게 나타납니다.

요리재료

  • 가지 6개
  • 우유 1/4컵
  • 잘게 썬 양파 1/4조각
  • 밀가루 1스푼
  • 계란 2개
  • 소금과 후추
  • 파마산 치즈 3스푼
  • 빵가루 3스푼

조리시간”

10분

요리방법

몰리나 샤르도네는 풀바디의 와인으로서 가지요리와 함께 잘 어울립니다. 샤르도네는 야채의 풍미를 돋워줄 뿐만 아니라 파마산 치즈와 기분 좋은 밸런스를 보여줍니다.

  1. 가지를 반으로 자릅니다.
  2. 껍질에 손상이 가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반으로 자른 가지의 속을 드러낸 후, 약간의 오일을 바르고 오븐에 넣어 부드러워질 때까지 몇 분간 굽습니다.
  3. 기름과 버터를 바른 프라이팬에 양파를 볶다가 가지 속도 넣어 함께 볶습니다.
  4. 다 익어갈 때쯤 밀가루 조금과 우유를 추가합니다. 부드러운 크림이 될 때쯤 불을 끄고 잘 휘저은 계란을 추가합니다. 만들어진 속으로 가지를 채우고 그 위에 버터를 조금 바르고 치즈를 뿌려주세요.
  5. 속이 채워진 각각의 가지에 우유 한 숟갈을 위에 붓고 오븐에 넣어 10분 정도 굽습니다.
  6. 취향에 따라 잘게 다진 고기를 속에 넣으셔도 좋습니다.